뇌과학적 시점의 정신적 증상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편도체 (생존 기관)를 자극해 호르몬 균형이 깨집니다. 

살려면 도망가야 하니 근육이 계속 긴장하게 되고, 긴장이 누적되어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이 신체적으로 견딜 수 있는 레벨을 넘어서면 증상으로 발현됩니다. 다만 어떤 방향으로 발현되느냐의 차이가 있습니다.


불면증

근육이 긴장상태로 있으니 자려고 해도 힘이 빠지지 않고, 호르몬이 불균형해지면서 신체 패턴이 망가져 

▷ 불면증

우울증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뇌는 우선적으로 생존에 중요한 정보인 위협, 불안을 저장합니다. 그로 인해 점점 부정적인 기억이 많아지면서 

▷ 우울증

불안장애, ADHD, 공황

불안정한 상태에서 주의력이 두드러지면 : 불안한데 주변에 바짝 신경 쓰니 더 악화

▷ 불안장애, ADHD, 공황

강박증

불안정한 상태에서 집중력에만 치우치면 : 불안한데 특정 하나에 집중하니 객관적 판단이 안 되어 매몰  

▷ 강박증

결국, 증상은 제각각이지만 

원인은 같습니다.


'편도체의 불안정' 입니다.

편도체의 자극을 해소하면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