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적 시점의 정서 상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편도체 (생존 기관)를 자극해 호르몬 균형이 깨집니다. 

살려면 도망가야 하니 근육이 계속 긴장하게 되고, 긴장이 누적되어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 못하게 됩니다.


불면

근육이 긴장상태로 있으니 자려고 해도 힘이 빠지지 않고, 호르몬이 불균형해지면서 신체 패턴이 망가져 잠을 잘 못 자게 됩니다.

우울함, 무기력감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뇌는 우선적으로 생존에 중요한 정보인 위협, 불안을 저장합니다. 그로 인해 점점 부정적인 기억이 많아지면서 우울하거나 무기력해지기 쉽습니다.

불안감

불안정한 상태에서 주의력이 두드러지면 : 불안한데 주변에 바짝 신경 쓰니 불안감이 더 강화됩니다.

집착

불안정한 상태에서 집중력에만 치우치면 : 불안한데 특정 하나에 집중하니 객관적 판단이 안 되어 매몰되어 특정 행동이나 대상에 집착이 생기기도 합니다.

결국, 상태는 제각각이지만 

원인은 비슷합니다.


'편도체의 불안정' 입니다.

편도체를 안정시키면

정서도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